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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짐과 만남의 시간...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번개처럼 빠르게 지나 어느덧 12월 마지막주~~~
귀여운 예비 중1과의 만남과 , 중3 졸업 , 서울로 가야하는 귀요미쌤과의 헤어짐.... 1년동안 아이들을 위해 마음과 시간과 물질로 헌신해 주신 목사님과 선생님들~ 각자의 그 마음과 정성대로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보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~^^ 귀하고 예쁜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중등부에 함께 할수 있었음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~❤️
2026년에도 우리 아이들 언제 어디서나 믿음안에서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~~🥰🙏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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